Come across는 '우연히 마주치다', '뜻밖에 발견하다'라는 의미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구동사입니다. 무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보거나 듣게 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사진을 우연히 발견했을 때 'I came across some old photos'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나 사물이 다른 사람에게 특정한 방식으로 '인상'을 줄 때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She comes across as very confident'는 그녀가 매우 자신감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는 뜻입니다. 'Run into'나 'stumble upon'과 비슷하지만, 'come across'는 발견의 순간에 초점을 맞추며, 인상을 줄 때는 'seem'이나 'appear'와 유사한 뉘앙스를 가집니다. 격식 있는 상황과 비격식적인 상황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