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planning은 도시의 물리적 환경, 경제적 기능, 그리고 사회적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토지 이용과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관리하는 과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도로망, 공원, 주거 구역, 상업 지구 등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적인 계획을 뜻합니다. Urban planning이라는 용어와 거의 동일하게 사용되지만, city planning은 조금 더 특정 도시의 행정적 범위나 구체적인 설계에 초점을 맞출 때 자주 쓰입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나 학술적인 맥락에서 주로 사용되며,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나 교통 혼잡 해결과 같은 주제를 다룰 때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한국어로는 도시 계획이나 도시 설계로 번역되며, 공공 정책이나 건축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