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birth는 '출산, 분만'을 의미하는 명사이며, 아이가 어머니의 몸 밖으로 나오는 생물학적 과정을 뜻합니다. 이 단어는 의학적이고 공식적인 맥락에서 주로 사용되며,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having a baby'라는 표현을 더 자주 씁니다. Delivery와 비교했을 때, delivery는 의학적인 절차나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childbirth는 아이가 태어나는 그 사건 자체와 생명의 탄생이라는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건강 관련 기사, 의학 서적 등에서 주로 등장하며, 감정적인 상태보다는 사실적인 현상을 설명할 때 적합합니다. 또한, 출산의 고통이나 과정에 대해 이야기할 때 'the process of childbirth'와 같이 표현하여 그 과정의 무게감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한국어의 '출산'과 거의 완벽하게 대응하는 단어이므로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