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ed baggage는 공항에서 비행기에 실어 보내기 위해 카운터에 맡기는 짐, 즉 '위탁 수하물'을 의미하는 영어 표현입니다. 이는 승객이 직접 기내에 들고 타지 않고, 항공사가 비행기의 화물칸에 보관하여 목적지까지 운송하는 짐을 가리킵니다. 보통 공항 체크인 시 무게나 크기 제한을 확인하고 태그를 붙여 위탁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은 carry-on baggage 또는 hand luggage(기내 수하물)입니다. Checked baggage는 주로 명사구로 사용되며, 여행이나 항공 관련 상황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문 용어입니다. 예를 들어, 'How many pieces of checked baggage are you bringing?'과 같이 짐의 개수를 물을 때 흔히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공식적인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므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