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seway는 물이나 늪지대 위를 가로지르도록 인공적으로 만든 둑이나 둑길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흙, 돌, 자갈 등을 쌓아 올려서 만든 길로, 육지와 섬을 연결하거나 물 위를 건너기 위해 사용됩니다. 'Road'나 'bridge'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causeway는 특히 물 위를 지나가는 낮은 구조물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예를 들어, 바다나 호수 위로 길게 뻗어 있는 도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는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이며, 지리적 특징을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한국어로는 '제방', '둑길', 또는 '고가도로'와 유사한 의미로 쓰일 수 있지만, 물 위를 지나는 구조물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해안가에 있는 긴 둑길이나 습지를 가로지르는 도로가 causeway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