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se-harm은 누군가나 무언가에 부정적인 영향, 신체적 상해, 혹은 손상을 입히는 행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격식 있는 상황이나 뉴스, 법률적 맥락에서 자주 사용되며, 단순히 '나쁘게 하다'라는 의미를 넘어 구체적인 피해가 발생했음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hurt는 감정적인 상처나 가벼운 신체적 통증에 더 자주 쓰이는 반면, cause-harm은 의도적이거나 물리적인 파괴, 혹은 심각한 결과가 동반되는 상황에서 더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환경 오염이 생태계에 해를 끼치거나, 잘못된 정보가 사회적 신뢰에 해를 끼치는 경우처럼 대상이 구체적이고 결과가 명확할 때 사용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hurt'나 'damage'를 더 자주 쓰지만, 글쓰기나 공식적인 발표에서는 cause-harm을 사용하여 상황의 심각성을 더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목적어와 함께 쓰여 'cause harm to someone/something'의 형태로 자주 등장하며, 피해의 대상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