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lage는 우리 몸의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거나 특정 부위의 형태를 유지해 주는 유연하고 질긴 조직인 '연골' 또는 '물렁뼈'를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의학적이고 생물학적인 맥락에서 주로 사용되며, 뼈(bone)보다는 훨씬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무릎이나 코, 귀 등에 있는 조직을 지칭할 때 쓰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bone은 단단하고 딱딱한 뼈를 의미하지만, cartilage는 그보다 말랑말랑한 조직을 뜻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주로 해부학적 설명이나 운동 중 부상, 건강 관련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격식 있는 표현에 속하며,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물렁뼈'라는 뜻의 'gristle'이라는 단어가 쓰이기도 하지만, 의학적 정확성을 요할 때는 반드시 cartilage를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