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jolery는 '감언이설, 아첨, 꼬드김'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누군가를 설득하여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들거나, 원치 않는 일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사용되는 달콤한 말이나 칭찬, 또는 부드러운 설득의 행위를 지칭합니다. 이 단어는 종종 진심이 아닌, 다소 조작적이거나 기만적인 의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환심을 사거나 저항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과장된 칭찬이나 거짓 약속을 하는 경우에 쓰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약을 먹이거나, 친구에게 부탁을 들어달라고 할 때처럼 가벼운 상황에서도 쓰일 수 있지만, 보통은 상대방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될 때가 많아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집니다. 따라서 cajolery는 단순히 '설득(persuasion)'과는 달리, 그 과정에 불순한 의도나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암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