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out은 주로 기업이나 자산을 완전히 사들이는 행위, 즉 '인수' 또는 '매입'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특히 경영권 전체를 사들이는 경우에 많이 사용되며, 금융이나 비즈니스 맥락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한 회사가 다른 회사의 모든 주식을 사들여 소유권을 완전히 가져가는 것을 'corporate buyout'이라고 합니다. 또한, 어떤 물건이나 재고를 한 번에 전부 사들이는 경우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게의 남은 물건을 모두 사버리는 것을 'a complete buyout'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Takeover(장악)'와 유사하게 쓰일 때도 있지만, buyout은 '돈을 주고 사는 행위'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때로는 적대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비즈니스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전문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