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er는 '구매자' 또는 '사는 사람'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물건, 서비스, 부동산, 주식 등을 돈을 주고 사는 사람이나 단체를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비즈니스나 경제 관련 맥락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며, 판매자(seller)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자주 짝을 이룹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시장에서는 집을 사는 사람을 buyer라고 하고, 주식 시장에서는 주식을 사는 투자자를 buyer라고 부릅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물건을 사는 행위 자체보다는 그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나 주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Customer'(고객)와 유사하지만, customer는 일반적으로 상점에서 물건을 사는 모든 사람을 포괄하는 반면, buyer는 거래의 주체로서 구매 행위를 완료하는 사람을 좀 더 명확하게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대규모 계약이나 복잡한 거래에서는 buyer라는 용어가 더 공식적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