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oneself-to

차마 ~하다, 마음을 먹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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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oneself-to 이 단어가 뭔가요?

Bring-oneself-to는 주로 부정문이나 의문문에서 사용되며, 어떤 일을 하기에 심리적으로 매우 어렵거나 내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것을 해낼 마음의 준비를 하거나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어의 '차마 ~할 수 없다' 혹은 '억지로라도 ~할 마음이 들다'와 가장 유사한 뉘앙스를 가집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능력이 부족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거부감, 죄책감, 혹은 두려움 때문에 행동을 주저하는 상황에서 쓰입니다. 예를 들어,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하거나,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시작해야 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Can't bring myself to'의 형태로 가장 자주 쓰이며, 이는 '도저히 마음이 내키지 않아 할 수 없다'는 강한 심리적 저항을 나타냅니다. 비슷한 표현인 'manage to'가 단순히 '어떻게든 해내다'라는 결과에 초점을 맞춘다면, 이 표현은 그 행동을 하기까지 겪는 내면의 갈등과 심리적 문턱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can't bring myself to tell him — 그에게 차마 말할 수 없다
  • bring myself to apologize — 마음을 다잡고 사과하다
  • hard to bring myself to start — 시작할 마음을 먹기가 어렵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couldn't bring myself to throw away his old letters. — 나는 차마 그의 오래된 편지들을 버릴 수 없었다.
  • She finally brought herself to call him after the argument. — 그녀는 말다툼 끝에 마침내 마음을 먹고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 I can't bring myself to eat this strange-looking food. — 이 이상하게 생긴 음식은 도저히 먹을 엄두가 안 난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브링 원셀프 투 -> '부린 원 셀프 투(부린 원 셀프 투)' — [스토리] 마음을 굳게 먹고 '원(one) 셀프(self)' 즉, 나 자신을 '부려(bring)'서 억지로 움직이게 하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하려고 나 자신을 채찍질하는 모습입니다. — [한 줄 요약] 나 자신을 억지로 부려(bring) 마음을 먹고 행동한다!
  • [발음 연상] 브링 원셀프 투 -> '불인 원 셀프 투' — [스토리] 마음속에 불이 나야(불인) 겨우 나 자신(one self)을 투입(to)해서 움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너무 하기 싫어서 마음속에 불이 날 정도로 고민해야 겨우 행동에 옮기는 것이죠. — [한 줄 요약] 마음속에 불이 나야(bring) 겨우 움직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bring-oneself-to 단어 정보

이 표현은 심리적 저항감을 나타내기 때문에 '도저히 ~할 수 없다'는 의미의 부정문(can't/couldn't)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force oneself to는 외부적인 압박이나 의지로 억지로 하는 느낌이 강하고, bring oneself to는 내면의 감정적 갈등을 극복하고 마음을 먹는 과정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oneself 부분은 주어에 맞춰 myself, yourself, himself 등으로 반드시 일치시켜야 합니다. 또한 뒤에는 항상 to 부정사(to do)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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