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om-limit는 어떤 수치나 범위, 혹은 상황에서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최저 수준이나 한계선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경제, 통계, 기술적 사양, 혹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마지노선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인 minimum이나 lower limit과 비교했을 때, bottom-limit은 특히 '바닥(bottom)'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처럼, 더 이상 떨어지면 안 되는 물리적 혹은 심리적인 최하단 지점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예를 들어, 가격의 하한선(price bottom-limit)이나 기계 작동의 최저 허용치 등을 말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비즈니스, 기술 문서, 혹은 분석적인 대화에서 격식 있게 사용되는 경향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지점'이라는 비유적인 의미로도 확장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상황에 따라 하한선, 최저 한도, 혹은 바닥치 등으로 번역하여 문맥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