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d는 주로 목걸이나 팔찌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작고 둥근 구슬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보통 가운데에 실을 꿸 수 있는 구멍이 뚫려 있는 형태를 말하며, 재질은 유리, 플라스틱, 나무, 금속 등 매우 다양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장신구뿐만 아니라 땀방울이나 이슬처럼 작고 둥글게 맺힌 액체 방울을 묘사할 때도 비유적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beads of sweat'라고 표현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비슷한 단어인 'pearl'이 진주라는 특정 보석을 지칭하는 것과 달리, bead는 형태와 용도에 초점을 맞춘 일반적인 단어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공예, 패션, 혹은 신체적 묘사와 같은 일상적인 맥락에서 자주 쓰이며, 동사로 쓰일 때는 '구슬로 장식하다'라는 의미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