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willed-to

유증되다, 의지에 따라 결정되다, 물려받기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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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willed-to 이 단어가 뭔가요?

Be willed to는 주로 법률적 맥락에서 누군가의 유언에 따라 재산이나 권리가 특정인에게 상속되거나 전달되는 상황을 의미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Will'이 명사로 쓰일 때 '유언장'이라는 뜻을 가지므로, be willed to는 '유언장에 의해 ~에게 남겨지다'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법적 문서나 뉴스, 소설 등에서 자산의 상속 관계를 설명할 때 격식 있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be bequeathed to'가 있는데, 이는 더 전문적이고 법률적인 용어입니다. 반면 be willed to는 조금 더 일반적인 문맥에서 유언을 통해 무언가를 물려주는 행위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또한, 비유적으로 어떤 결과나 운명이 특정 방향으로 결정되어 있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재산 상속과 관련된 문맥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주어가 되는 물건이나 재산이 누구에게 전달되는지 명확히 밝히는 것이 중요하며, 주로 수동태 형태로 사용되어 그 대상이 유언의 결과물임을 나타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willed to a family member — 가족 구성원에게 유증되다
  • be willed to a charity — 자선 단체에 기부되기로 유언장에 명시되다
  • the estate was willed to — 그 재산은 ~에게 유증되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house was willed to his eldest son. — 그 집은 그의 장남에게 유증되었다.
  • Most of her fortune was willed to animal shelters. — 그녀의 재산 대부분은 동물 보호소에 유증되었다.
  • The antique collection was willed to the local museum. — 그 골동품 컬렉션은 지역 박물관에 물려주기로 유언장에 남겨졌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윌드 투' -> '비 올 때 투(two)개'
  • [스토리] 할아버지가 유언장에 '비가 올 때마다 우산 두 개를 꼭 챙겨라'라고 적어두셨는데, 알고 보니 그 우산 두 개가 엄청난 보물이었던 거예요. 결국 그 보물 우산이 나에게 유증(be willed to)되었죠.
  • [한 줄 요약] 비 올 때 우산 두 개(two)를 물려받았으니 이게 바로 유증(be willed to)이지!

자주 묻는 질문

.be-willed-to 단어 정보

Be left to는 일상적으로 '남겨지다'라는 뜻으로 폭넓게 쓰이지만, be willed to는 반드시 '유언장(will)'을 통해 법적으로 결정된 상속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네, 'He willed his estate to his daughter'와 같이 능동태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산이 주어일 때는 수동태인 be willed to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아니요, 사람뿐만 아니라 자선 단체, 박물관, 재단 등 법적 권리를 가질 수 있는 모든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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