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amed-after

이름을 따서 짓다, ~의 이름을 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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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named-after 이 단어가 뭔가요?

Be named after는 어떤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기념하거나 기리기 위해 다른 대상의 이름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인물, 장소, 혹은 역사적 사건에서 이름을 가져올 때 사용하며, 수동태 형태인 be named after로 고정되어 쓰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의 이름을 할아버지의 이름에서 따왔거나, 특정 건물의 이름을 유명한 위인의 이름을 따서 지었을 때 이 표현을 씁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take one's name from'이 있지만, be named after가 훨씬 더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구어체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이름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넘어, 그 대상에 대한 존경이나 기억을 유지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널리 쓰이며, 주로 'A is named after B'의 구조로 사용되어 A가 B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음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named after a relative — 친척의 이름을 따서 짓다
  • be named after a famous hero — 유명한 영웅의 이름을 따다
  • be named after a city — 도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city was named after a famous explorer. — 그 도시는 유명한 탐험가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 I was named after my grandfather. — 나는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 The school is named after a local hero. — 그 학교는 지역 영웅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네임드 애프터' -> '비 내임드 애프터(비가 내린 뒤에)' — [스토리] 비가 억수같이 내린 뒤에 태어난 아기에게 할아버지 이름을 붙여주기로 했어요. 비가 내린 뒤(비 네임드 애프터)에 태어났으니 할아버지 이름을 따서 짓자고 결정했죠. — [한 줄 요약] 비 내린 뒤(비 네임드 애프터)에 할아버지 이름을 따서 지었네!
  • [발음 연상] '비 네임드 애프터' -> '비 내면 돼, 애프터(After)' — [스토리] 식당 이름을 고민하다가 비가 오면 손님이 없으니 '애프터'라고 짓기로 했어요. 비가 내리면(비 네임드) 애프터 서비스라도 잘해주자는 의미에서 이름을 따왔죠. — [한 줄 요약] 비 내리면 애프터 서비스! 이름을 따서 지은 식당 이름.

자주 묻는 질문

.be-named-after 단어 정보

A is named after B가 맞습니다. A가 B의 이름을 가져온 것이므로, B가 원조 이름의 주인입니다.

네, 사람, 건물, 도시, 거리, 심지어는 애완동물의 이름을 지을 때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미상 거의 차이가 없으며 둘 다 혼용 가능합니다. 다만 be named after가 훨씬 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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