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ade-public

공개되다, 발표되다, 알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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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made-public 이 단어가 뭔가요?

be made public은 '공개되다, 발표되다, 알려지다'를 의미하는 구문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어떤 정보, 사실, 문서 등이 일반 대중에게 알려지거나 접근 가능하게 되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make public'의 수동태 형태로, 주체가 아닌 대상(정보 등)이 공개되는 행위의 초점을 맞춥니다. 예를 들어, 정부 문서가 공개되거나, 기업의 재무 보고서가 발표되거나, 연구 결과가 세상에 알려지는 등의 맥락에서 자주 쓰입니다. 공식적이거나 중요한 정보가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개되는 뉘앙스를 가지며, 때로는 숨겨져 있던 비밀이 드러나는 상황에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reveal'이나 'disclose'와 같은 단어들이 능동적으로 '드러내다'라는 행위를 강조하는 반면, 'be made public'은 '공개된 상태가 되다' 또는 '공개되는 과정에 있다'는 수동적인 의미를 더 강하게 전달합니다.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이지만 일상 뉴스나 대화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The details were made public — 세부 사항이 공개되었다
  • The report will be made public soon — 보고서가 곧 발표될 것이다
  • make something public — 무언가를 공개하다 (능동형)
  • information made public — 공개된 정보
  • be made public by the government — 정부에 의해 공개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company's financial records were made public last week. — 지난주에 그 회사의 재무 기록이 공개되었습니다.
  • She hopes her research findings will be made public to benefit more people. — 그녀는 자신의 연구 결과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공개되기를 바랍니다.
  • The new policy will be made public after the board meeting. — 새 정책은 이사회 회의 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 Many historical documents are now being made public online. — 많은 역사적 문서들이 이제 온라인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 The identity of the whistleblower was eventually made public. — 내부 고발자의 신원은 결국 공개되었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메이드 퍼블릭" -> "비밀이 메이드(만들어져) 퍼블릭(대중에게)!" 스토리: 옛날 옛적에, 한 마을에 아주 중요한 비밀 레시피가 있었어요. 이 레시피는 대대로 전해 내려오며 아무도 몰랐죠. 그런데 어느 날, 마을의 요리사가 실수로 이 레시피를 적은 노트를 시장 한복판에 떨어뜨렸고, 바람에 펄럭이며 모든 사람에게 '비밀이 메이드 퍼블릭' 되어버렸답니다! 이제 모두가 그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한 줄 요약: 비밀이 메이드 퍼블릭(be made public) 되니, 모두에게 공개되었네!
  • 발음 연상: "비 메이드 퍼블릭" -> "비밀이 매일 퍼블릭!" 스토리: 한 연예인이 매일 밤 몰래 일기를 썼는데, 그 일기장이 해킹당해 인터넷에 '비밀이 매일 퍼블릭'하게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팬들은 매일매일 새로운 내용이 공개될 때마다 깜짝 놀랐죠. 연예인은 당황했지만, 덕분에 팬들과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한 줄 요약: 비밀이 매일 퍼블릭(be made public)되니, 매일매일 공개되는구나!

자주 묻는 질문

.be-made-public 단어 정보

"be made public"은 어떤 정보나 사실이 대중에게 '공개되는' 상태나 과정을 강조하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반면 "reveal"은 '드러내다, 밝히다'라는 능동적인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주로 뉴스, 공식 발표, 정부 문서, 기업 정보, 연구 결과 등 중요한 정보가 일반 대중에게 알려질 때 사용됩니다. 때로는 숨겨져 있던 비밀이 밝혀지는 상황에서도 쓰일 수 있습니다.

"make public"은 '무언가를 공개하다'라는 능동적인 의미로, 주체가 직접 공개 행위를 하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be made public"은 '무언가가 공개되다'라는 수동적인 의미로, 공개되는 대상에 초점을 맞춥니다.

"be revealed," "be disclosed," "come to light," "be announced" 등이 유사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각각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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