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ade of는 어떤 물건이나 물질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매우 흔한 구동사입니다. 이는 재료나 구성 요소를 나타내며, 주로 수동태 형태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The table is made of wood'라고 하면 그 테이블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재료가 최종 결과물에서 여전히 그 형태나 특성을 유지하고 있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유리창은 모래로 만들어졌지만, 유리창을 보면 모래의 특성보다는 유리의 특성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Be made from'과 혼동하기 쉬운데, 'be made from'은 재료가 가공되어 원래의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했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와인은 포도로 'made from' 되지만, 종이는 나무로 'made of' 됩니다. 'Be made of'는 일상 대화와 글쓰기 모두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