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ade-at

특정 장소에서 이루어지다, 특정 시간에 결정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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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de-at 이 단어가 뭔가요?

Be made at은 주로 어떤 결정, 합의, 혹은 특정 행위가 특정한 장소나 시간에 발생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수동태 구조로, 주어가 되는 대상이 어떤 장소나 시점에서 만들어지거나 결정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계약이나 결정이 특정 회의실에서 이루어졌다고 할 때 'The decision was made at the meeting'과 같이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인 위치를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사건이 일어난 시점이나 상황적 배경을 설명할 때도 유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made in'은 더 넓은 범위의 장소나 국가, 도시를 나타낼 때 주로 쓰이는 반면, 'be made at'은 좀 더 구체적인 지점이나 특정 행사가 열리는 장소를 지칭할 때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이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며, 명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뒤에 장소나 시간을 나타내는 명사구가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made at the meeting — 회의에서 결정되다
  • be made at the scene — 현장에서 이루어지다
  • be made at the last minute — 마지막 순간에 결정되다
  • be made at the office — 사무실에서 만들어지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final decision was made at the headquarters. — 최종 결정은 본사에서 이루어졌다.
  • Most of the changes were made at the last minute. — 대부분의 변경 사항은 마지막 순간에 결정되었다.
  • The agreement was made at the conference. — 그 합의는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메이드 앳 -> '비 메이드 앳' -> '비(비가) 메이드(메이드가) 앳(앳된 얼굴로 결정해!)' — [스토리] 5성급 호텔에서 메이드가 앳된 얼굴로 서서 '오늘 저녁 메뉴는 여기서 결정할게요!'라고 당차게 말하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요약] 앳된 메이드가 장소를 정하니 '비 메이드 앳'!
  • [발음 연상] 비 메이드 앳 -> '비 메이드 앳' -> '비(비가) 메이드(메이드) 앳(앳된 곳에서 결정되다)' — [스토리] 비가 오는 날, 앳된 메이드가 일하는 작은 카페에서 중요한 계약이 결정되는 영화 같은 장면입니다. — [한 줄 요약] 비 오는 날 앳된 메이드가 있는 곳에서 결정(be made at)되다.

자주 묻는 질문

.be-made-at 단어 정보

be made at은 특정 지점이나 구체적인 장소, 시간을 나타낼 때 쓰고, be made in은 국가, 도시, 건물 내부 등 더 넓은 공간적 배경을 나타낼 때 주로 씁니다.

아니요, 장소뿐만 아니라 'at the last minute(마지막 순간에)'처럼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 올 수도 있습니다.

네, 'be made' 자체가 수동태이므로 주어가 결정을 내리는 주체가 아니라, 결정의 대상이 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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