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keen to는 '무언가를 매우 하고 싶어 하거나, 어떤 일에 강한 열정이나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구문입니다. 여기서 'keen'은 '열정적인, 열심인, 예리한'이라는 형용사로, 'to' 뒤에는 동사 원형이 와서 미래의 행동이나 어떤 목표에 대한 강한 열망을 표현합니다. 단순히 'want to'보다 훨씬 더 강한 바람이나 열의를 나타내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어떤 기회를 잡고 싶을 때 이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격식과 비격식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지만, 특히 영국 영어에서 더 흔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eager to'가 있으며, 이 또한 강한 열망을 나타내지만 'keen to'는 좀 더 개인적인 흥미나 열정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