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ocked

급여가 삭감되다, 정박되다, 점수가 감점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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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docked 이 단어가 뭔가요?

Be docked는 주로 급여나 점수 등이 어떤 이유로 인해 깎이거나 차감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원래 dock은 배를 부두에 대는 '정박하다'라는 뜻에서 유래했지만, 비유적으로는 누군가의 임금이나 점수에서 일정 부분을 떼어내는 행위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지각이나 규정 위반으로 인해 월급에서 돈이 빠져나갈 때 'be docked pay'와 같은 형태로 자주 쓰입니다. 또한, 스포츠나 게임에서 규칙을 어겨 점수가 깎일 때도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다소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이나 공식적인 규칙이 적용되는 환경에서 자주 들을 수 있으며, 단순히 '줄이다'라는 의미의 reduce보다 '벌칙이나 제재로서 깎이다'라는 뉘앙스가 훨씬 강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양이 줄어드는 상황보다는, 잘못에 대한 대가로 무언가를 잃게 될 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docked pay — 급여가 삭감되다
  • be docked points — 점수가 감점되다
  • be docked for lateness — 지각으로 인해 삭감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My salary will be docked if I am late again. — 내가 또 지각하면 급여가 삭감될 것이다.
  • The team was docked five points for the foul. — 그 팀은 반칙으로 인해 5점이 감점되었다.
  • He was docked a day's pay for his absence. — 그는 결근으로 인해 하루치 급여를 삭감당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닥트' -> [스토리] 비가 오는 날 닥트(환풍구)를 고치러 갔는데, 사장님이 늦었다고 월급을 깎아버렸어요. 비 오는 날 닥트 고치다 월급 깎였네! -> [한 줄 요약] 비 닥트(be docked) 고치다 월급 깎였네!
  • [발음 연상] '비 닥트' -> [스토리] 배가 부두(dock)에 정박(dock)해야 하는데, 늦게 도착해서 정박료를 더 내느라 월급이 깎였어요. 배가 늦게 정박(dock)해서 월급이 깎였(be docked)네! -> [한 줄 요약] 배가 늦게 정박(dock)해서 월급이 깎였(be docked)네!

자주 묻는 질문

.be-docked 단어 정보

Deduct는 단순히 금액을 공제하는 일반적인 용어인 반면, Dock은 주로 벌칙이나 제재의 의미로 급여나 점수를 깎을 때 사용하는 더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아니요, pay 외에도 points(점수), wages(임금), salary(급여) 등 깎이는 대상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양하게 올 수 있습니다.

네, 배가 부두에 정박된 상태를 말할 때 'The ship is docked at the harbor'와 같이 수동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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