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discovered to be는 어떤 사실이나 정체가 나중에 밝혀지거나 드러날 때 사용하는 수동태 구문입니다. 주로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예상치 못했던 본질이나 상태를 가지고 있음이 조사나 시간이 지난 후에 확인되었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사실은 범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거나, 어떤 물건이 사실은 아주 귀한 유물이었다는 것이 밝혀질 때 쓸 수 있습니다. 'turn out to be'와 의미상 유사하지만, 'discover'는 '발견하다'라는 뉘앙스가 강하여, 숨겨져 있던 것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느낌을 더 강조합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뉴스 보도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일상 대화에서도 사용 가능하지만 약간 더 공식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구문은 'be found to be'와도 비슷하지만, 'discover'가 더 극적인 발견의 뉘앙스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