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roken-in

길들여지다, 익숙해지다, 낡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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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broken-in 이 단어가 뭔가요?

Be broken in은 주로 새 신발이나 가죽 제품, 혹은 새로운 환경이나 기계 등이 사용자의 발이나 습관에 맞춰져 편안해지거나 제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하게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한국어로는 '길들여지다'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며, 특히 새 구두를 신었을 때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발에 딱 맞게 변하는 과정을 묘사할 때 자주 쓰입니다. 또한, 새로운 직장이나 환경에 적응하여 자연스럽게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상황에서도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낡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 대상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최적의 상태가 되어가는 긍정적인 변화의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반면, 단순히 고장 난 상태를 뜻하는 be broken과는 의미가 완전히 다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우 흔하게 쓰이는 구어체 표현이며, 격식 있는 자리보다는 친구나 동료와 대화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broken in by walking — 걷기를 통해 길들여지다
  • new shoes need to be broken in — 새 신발은 길들일 필요가 있다
  • be broken in to the job — 업무에 익숙해지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se boots are stiff, but they will be broken in soon. — 이 부츠는 뻣뻣하지만 곧 길들여질 거야.
  • I need to wear these sneakers more so they can be broken in. — 이 운동화가 길들여지도록 더 자주 신어야겠어.
  • He was finally broken in to the fast-paced office environment. — 그는 마침내 빠른 속도의 사무실 환경에 익숙해졌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비 브로큰 인' -> '비(비가) 브로큰(부러진) 인(인형)' (2) 스토리: 비 오는 날 부러진 인형을 고치려고 애쓰다가, 결국 인형이 내 손에 딱 맞게 길들여진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3) 한 줄 요약: 비에 젖어 부러진 인형도 자꾸 만지니 내 손에 길들여졌네!
  • (1) 발음 연상: '비 브로큰 인' -> '비(비) 오는데 브로(형) 큰(큰) 신발' (2) 스토리: 형의 큰 신발을 신고 비 오는 날 뛰어다니느라 발이 아팠는데, 며칠 지나니 내 발에 딱 맞게 길들여졌어요. (3) 한 줄 요약: 비 오는 날 형의 큰 신발도 자꾸 신으니 길들여졌네!

자주 묻는 질문

.be-broken-in 단어 정보

be broken은 '고장 나다'라는 뜻이지만, be broken in은 '사용하면서 길들여지다'라는 뜻으로 의미가 완전히 다릅니다.

네, 새로운 환경이나 업무에 적응했을 때 'I am finally broken in to this job'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네, 특히 신발이나 옷이 길들여지는 상황에서는 wear in과 be broken in을 거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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