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orn-to

타고나다, ~할 운명이다, ~하기 위해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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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be-born-to 이 단어가 뭔가요?

Be born to는 어떤 사람이 특정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거나, 혹은 어떤 일을 하도록 운명 지어졌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be born to do something의 형태로 사용되며, 주어가 그 일을 하기 위해 세상에 나온 것처럼 자연스럽고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할 때 씁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을 때 He was born to play the piano라고 표현하면, 그가 피아노를 치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아주 잘한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사실을 서술하는 것을 넘어, 주어의 정체성이나 삶의 목적이 그 행동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be born for가 있지만, be born to는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구체적인 행동을 강조하는 반면, be born for는 명사를 써서 어떤 목적이나 대상에 적합함을 나타냅니다. 일상 회화나 문학적인 글쓰기에서 자신의 열정이나 천직을 설명할 때 매우 자주 사용되는 감성적이고 강력한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born to lead — 리더로 타고나다
  • be born to perform — 무대 체질이다
  • be born to win — 승리할 운명이다
  • be born to love —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She was born to be a dancer. — 그녀는 댄서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
  • I think he was born to solve complex math problems. — 그는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 We were born to make a difference in this world. — 우리는 이 세상에 변화를 만들기 위해 태어났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본 투 -> '비본(비본능) 투(투명하게)' — [스토리] 어떤 천재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하는데, 비본능적으로 손가락이 투명하게 움직일 정도로 빨라요. 사람들이 '와, 저 사람은 피아노 치려고 태어났구나!'라고 감탄하죠. — [한 줄 요약] 비본능적으로 투명하게 움직이는 손가락, 피아노 치려고 타고났네!
  • [발음 연상] 비 본 투 -> '비본(비본질) 투(투덜대지 마)' — [스토리] 운명을 거스르려 투덜대는 사람에게 신이 말합니다. '너는 그 일을 하려고 태어난 거야, 비본질적인 고민 말고 그냥 해!' — [한 줄 요약] 비본질적인 고민은 투덜대지 마, 넌 그걸 하려고 태어났으니까!

자주 묻는 질문

.be-born-to 단어 정보

네, be born to do something의 형태로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을 하도록 타고났음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be born to는 뒤에 동사가 와서 '행동'을 강조하고, be born for는 뒤에 명사가 와서 '목적이나 대상'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He was born for this job'은 '그는 이 일을 위해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네, 'I wasn't born to be a loser'처럼 사용하여 '나는 패배자로 살 운명이 아니다'와 같이 자신의 의지를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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