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maximum-capacity

최대 수용 인원에 도달하다, 꽉 차다, 한계에 다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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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ximum-capacity 이 단어가 뭔가요?

Be at maximum capacity는 어떤 공간, 시설, 혹은 시스템이 더 이상 추가적인 인원이나 물건을 수용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공연장, 식당, 주차장과 같은 물리적 공간이 정원을 꽉 채웠을 때 사용하며, 비유적으로는 업무량이 한계치에 도달했거나 서버가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쓰입니다. 'Full'이라는 단어보다 더 격식 있고 객관적인 느낌을 주며, 특히 안전 규정이나 공식적인 수용 인원을 언급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be full'은 일상적이고 주관적인 느낌이 강한 반면, 이 표현은 정해진 한계치(maximum)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비즈니스나 공공 안내문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더 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음을 정중하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할 때 유용합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reach maximum capacity — 최대 수용 인원에 도달하다
  • operate at maximum capacity — 최대 가동률로 운영되다
  • currently at maximum capacity — 현재 만석인
  • exceed maximum capacity — 최대 수용 인원을 초과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parking lot is currently at maximum capacity. — 주차장이 현재 만차입니다.
  • The stadium was at maximum capacity for the championship game. — 결승전 당시 경기장은 관중으로 꽉 찼습니다.
  • Our servers are at maximum capacity due to the high traffic. — 높은 트래픽으로 인해 우리 서버가 최대 용량에 도달했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 앳 맥시멈 커패시티 -> '비가 앳(애) 먹지, 멈춰! 커 패시티(커피 시티)' — [스토리]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커피 시티라는 카페가 빗물로 꽉 찼어요. 사장님이 '비가 앳(애) 먹지! 멈춰!'라고 소리치며 문을 잠급니다. 이제 더 이상 손님을 받을 수 없는 최대 수용 인원 상태가 되었네요. — [한 줄 요약] 비가 앳(애) 먹여서 꽉 찼으니(Maximum capacity) 이제 그만!
  • [발음 연상] 비 앳 맥시멈 커패시티 -> '비 앳(앳된) 맥시멈(최대) 커(커다란) 패시티(패스 시티)' — [스토리] 앳된 얼굴의 안내원이 커다란 경기장 입구에서 '맥시멈(최대) 인원입니다, 패스(통과) 시키지 마세요!'라고 외칩니다. 경기장이 이미 꽉 찼기 때문이죠. — [한 줄 요약] 앳된 안내원이 맥시멈(최대)이라며 패스(통과)를 막네!

자주 묻는 질문

.be-at-maximum-capacity 단어 정보

Full은 일상적이고 주관적인 상태를 말할 때 쓰지만, be at maximum capacity는 공식적인 정원이나 물리적 한계치에 도달했음을 강조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주차장, 서버 용량, 공장 가동률 등 물리적인 공간이나 시스템의 한계를 나타낼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be' 동사와 함께 쓰이지만, 상황에 따라 'reach'를 사용하여 'reach maximum capacity'라고 하면 '최대 수용 인원에 도달하다'라는 변화의 과정을 더 잘 나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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