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a-loss

어찌할 바를 모르다, 당황하다, 난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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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a-loss 이 단어가 뭔가요?

Be at a loss는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혹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거나 난처해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관용구입니다. 주로 뒤에 'for words'를 붙여 'be at a loss for words(할 말을 잃다)'라는 형태로 자주 쓰이며, 단순히 상황 판단이 서지 않을 때도 단독으로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모르는 상태를 넘어, 당혹감이나 혼란스러움이라는 감정적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 don't know'가 단순히 정보를 모른다는 사실을 전달한다면, 'be at a loss'는 그 상황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거나 대처 방법을 찾지 못해 멈칫하는 느낌을 줍니다. 격식 있는 자리와 일상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로 주어의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 쓰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 at a loss for words — 할 말을 잃다
  • be at a loss as to what to do —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다
  • completely at a loss — 완전히 어찌할 바를 모르는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was at a loss for words when I heard the news. —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할 말을 잃었다.
  • She was at a loss as to how to explain the situation to her boss. — 그녀는 상사에게 그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난처해했다.
  • I am at a loss to understand why he left so suddenly. — 그가 왜 그렇게 갑자기 떠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비엣 어 로스 -> '비가 와서 로스(loss)가 났다' — [스토리]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가게의 모든 재고가 젖어버렸어요. 사장님은 멍하니 서서 '비가 와서 로스(손실)가 났네...'라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 [한 줄 요약] 비가 와서 로스(loss)가 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
  • [발음 연상] 비엣 어 로스 -> '비에 젖어 로스(loss)가 된 빵' — [스토리] 빵집 알바생이 쟁반을 들고 가다 비를 맞았어요. 빵이 다 젖어 엉망이 되자, 손님들 앞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얼굴이 빨개진 채 굳어버렸답니다. — [한 줄 요약] 비에 젖어 로스(loss)가 된 빵을 보고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네!

자주 묻는 질문

.be-at-a-loss 단어 정보

I don't know는 단순히 정보를 모를 때 쓰지만, be at a loss는 당황스럽거나 난처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감정적 상태를 강조합니다.

아니요, for words를 붙이면 '할 말을 잃다'라는 구체적인 의미가 되지만, 그냥 'I'm at a loss.'라고만 해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으로 충분히 통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을 들었거나, 복잡한 문제에 직면해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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