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는 '균형, 평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물리적인 무게나 힘의 평형 상태를 나타낼 때 가장 흔하게 사용되며, 예를 들어 저울의 양쪽이 수평을 이루는 상태를 말합니다. 또한, 추상적인 의미로 정서적 안정이나 조화로운 상태를 나타낼 때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처럼 쓰입니다. '잔액'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이는 계좌에 남아있는 돈의 균형 상태를 의미합니다. 동사로 쓰일 때는 '균형을 맞추다'라는 뜻이 됩니다. '균형'이라는 의미에서는 'equilibrium'과 비슷하지만, balance가 일상생활이나 재정적인 맥락에서 훨씬 더 자주 쓰이며, equilibrium은 주로 과학이나 매우 공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균형'이라는 개념을 유지하거나 회복하는 것이 중요할 때 사용되는 핵심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