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ic translation은 컴퓨터나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개입 없이 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꾸는 기술이나 과정을 의미하는 명사입니다. 주로 인공지능이나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텍스트나 음성을 즉각적으로 변환할 때 사용하며, 현대 사회에서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와 같은 도구를 지칭할 때 흔히 쓰입니다. 이 용어는 기술적인 맥락에서 주로 사용되며, 인간이 직접 수행하는 'human translation'과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기술 관련 문서에서 자주 등장하며, 단순히 '번역'을 뜻하는 translation 앞에 '자동의'라는 의미의 automatic이 붙어 그 성격을 명확히 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machine translation이 있는데, 이는 학술적이거나 기술적인 분야에서 더 자주 쓰이는 반면, automatic translation은 일상적인 대화나 일반적인 상황에서 더 폭넓게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맥에 따라 번역의 정확도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뉘앙스를 내포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