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carrier는 '항공사'를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이는 승객이나 화물을 비행기를 이용하여 운송하는 회사를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주로 비즈니스나 뉴스 보도 등 공식적인 맥락에서 자주 사용되며, 일상 대화에서는 단순히 'airline'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회사가 바로 air carrier에 해당합니다. 이 용어는 운송 수단이 'air(항공)'이고, 'carrier(운송업자)'라는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졌기 때문에 의미가 명확합니다. 'Airline'과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air carrier'는 좀 더 포괄적이거나 법적, 산업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항공 운송 계약이나 규제 관련 문서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