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ssion-ticket-stub는 공연, 영화, 스포츠 경기 등에서 입장할 때 검표원이 떼어내고 남겨주는 입장권의 작은 조각을 의미합니다. 보통 입장권의 본체와 점선으로 연결되어 있다가 입장 시 분리되는 부분을 말하며, 한국어로는 흔히 '입장권 반쪽'이나 '절취선 부분'으로 불립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종이 조각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 특정 행사에 실제로 참석했다는 증거물이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기념품의 의미를 내포하기도 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줄여서 그냥 'ticket stub'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Admission'은 입장이라는 행위를, 'ticket'은 표를, 'stub'은 무엇인가의 끝부분이나 남은 조각을 의미하는 단어들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격식 있는 상황이나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인지 명시해야 할 때 사용하며,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stub'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전달이 가능합니다. 영화나 콘서트 관람 후 이 부분을 모으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도 많으며, 영어권에서는 이를 'ticket stub collection'이라고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