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omino effect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여 그와 유사한 다른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의미하는 명사구입니다. 도미노 게임에서 첫 번째 블록을 쓰러뜨리면 뒤에 있는 블록들이 차례로 넘어지는 모습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주로 정치, 경제, 사회적 상황에서 부정적인 결과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자주 사용되지만,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될 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chain reaction이 있는데, chain reaction은 과학적인 연쇄 반응이나 물리적 현상에 더 자주 쓰이는 반면, a domino effect는 사회적, 정치적 파급 효과나 사건의 연속성을 강조할 때 더 적합합니다. 격식 있는 문맥과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떤 일이 시작되었을 때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후속 조치나 결과를 경고하거나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