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out limit는 '한계 없이' 또는 '무제한으로'라는 의미를 지닌 부사구 또는 형용사적 표현입니다. 어떤 활동, 자원, 권한 등이 특정한 제약이나 끝이 없음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유사한 표현인 unlimited와 의미상 통하지만, without limit는 문장 내에서 부사적 용법으로 쓰여 동작의 정도나 범위를 수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to grow without limit는 성장에 끝이 없음을 나타냅니다. 격식 있는 문맥이나 법률, 철학적 논의에서 자주 등장하며, 일상 대화에서는 no limit나 unlimited가 더 흔히 쓰일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양적인 무제한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가능성이나 인간의 잠재력 등을 묘사할 때도 긍정적인 뉘앙스로 자주 활용됩니다. 또한 not without limit와 같이 이중 부정을 통해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수사적 표현으로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