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published는 '출판되지 않은, 발표되지 않은, 미발표의'를 의미하는 형용사이며, 주로 책, 논문, 연구 결과, 사진, 혹은 예술 작품 등이 대중에게 공식적으로 공개되거나 인쇄물로 나오지 않은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접두사 un-이 '부정'을 의미하는 publish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로, 어떤 정보가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거나 개인적인 기록으로만 남아있음을 강조합니다. 비슷한 의미의 단어로는 '미공개의'라는 뜻의 undisclosed나 '아직 나오지 않은'이라는 뜻의 unreleased가 있지만, unpublished는 특히 출판물이나 학술적 자료와 관련하여 가장 빈번하게 쓰입니다. 격식 있는 문맥에서 주로 사용되며, 작가나 연구자가 자신의 작업물을 아직 세상에 내놓지 않았을 때 'unpublished manuscript(미출판 원고)'와 같은 형태로 자주 등장합니다. 단순히 비밀이라는 느낌보다는 아직 대중에게 배포되는 과정(publishing)을 거치지 않았다는 중립적인 상태를 설명하는 데 적합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