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laws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모든 사물이나 현상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보편적 법칙' 또는 '우주의 법칙'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과학적 맥락에서는 중력의 법칙이나 열역학 법칙처럼 우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작용하는 물리적 원리를 지칭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철학이나 윤리학적 관점에서는 모든 인간이 마땅히 따라야 할 도덕적 기준이나 자연법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 표현의 핵심은 '보편성(universality)'에 있으며, 이는 특정 집단이나 상황에만 국한되는 일반적인 규칙(rule)이나 규정(regulation)과는 차별화되는 개념입니다. 주로 학술적인 논의, 과학적 탐구, 혹은 인생의 근본적인 원리를 설명하는 격식 있는 상황에서 자주 등장하며,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를 강조할 때 매우 효과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