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urt는 '다치지 않은, 상처 입지 않은, 무사한'을 의미하는 형용사이며, 주로 사고나 위험한 상황을 겪은 후에도 신체적으로 아무런 부상을 입지 않았음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not'을 의미하는 접두사 'un-'과 '다치게 하다'라는 뜻의 'hurt'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로는 unharmed나 uninjured가 있는데, unhurt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고 직후의 상태를 묘사할 때 매우 흔하게 쓰입니다. 주로 be 동사와 함께 쓰여 'He was lucky to escape the accident unhurt'와 같이 '다치지 않은 상태이다'라는 서술적 용법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또한, 신체적인 부상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상처받지 않았음을 나타낼 때도 드물게 사용될 수 있지만, 대개는 물리적인 안전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비슷한 단어인 unharmed는 조금 더 격식 있는 표현으로 쓰이며, uninjured는 주로 의학적이나 공식적인 보고서에서 부상 여부를 확인할 때 더 자주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누군가 사고를 당했을 때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다면 unhurt가 가장 자연스럽고 적절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