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the-brunt-of

가장 큰 타격을 받다, 충격을 고스란히 떠안다, 비난의 화살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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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the-brunt-of 이 단어가 뭔가요?

Take the brunt of는 어떤 사건이나 상황에서 가장 큰 피해, 비난, 혹은 충격을 직접적으로 감당하게 되는 상황을 의미하는 관용구입니다. 여기서 brunt는 '충격의 중심'이나 '가장 거센 부분'을 뜻하는 단어로, 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계층이나, 팀의 실수에 대해 혼자 모든 비난을 뒤집어쓰는 상황 등에 쓰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피해를 입는 것을 넘어, 그 상황의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진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bear the brunt of가 있으며, 이는 take the brunt of보다 조금 더 격식 있고 문어체적인 느낌을 줍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누군가 곤경에 처했을 때 그 사람이 겪는 고통의 크기를 강조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take the brunt of the criticism — 비난의 화살을 정면으로 맞다
  • take the brunt of the impact — 충격을 고스란히 받다
  • take the brunt of the economic crisis — 경제 위기의 타격을 가장 크게 입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The small businesses took the brunt of the new tax policy. —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세금 정책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았다.
  • I had to take the brunt of my boss's anger when the project failed. — 프로젝트가 실패했을 때 상사의 분노를 내가 고스란히 받아내야 했다.
  • The front line of the army took the brunt of the enemy's attack. — 군대의 최전방 부대가 적의 공격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받아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1) 발음 연상: '테이크 더 브런트 오브' -> '테이크(Take) 더(the) 브런트(brunt) 오브' -> '브런트(브런치) 먹다가 엎어서 타격받다'. (2) 스토리: 아침에 우아하게 브런치를 먹으려는데, 실수로 쟁반을 엎어버렸어요. 하필이면 그게 가장 아끼는 옷 위로 쏟아져서 옷이 다 망가졌죠.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건 바로 저예요! (3) 한 줄 요약: 브런치(brunt) 먹다 쏟아서 내가 제일 큰 타격(take the brunt of)을 받았네!
  • (1) 발음 연상: '테이크 더 브런트 오브' -> '브런트' -> '불 런트(불난 듯)'. (2) 스토리: 회사에 불이 난 건 아니지만, 상사가 불난 듯이 화를 내며 소리를 지릅니다. 팀원들이 다 도망가고 저만 남아서 그 화풀이를 다 받아내고 있어요. (3) 한 줄 요약: 불난 듯(brunt) 화내는 상사 앞에 남아서 내가 다 뒤집어썼네!

자주 묻는 질문

.take-the-brunt-of 단어 정보

의미는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bear the brunt of가 조금 더 격식 있고 진지한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니요, 주로 부정적인 충격, 비난, 피해를 감당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므로 긍정적인 맥락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Brunt는 거의 항상 'the brunt of'라는 형태로만 사용됩니다.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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