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outside는 '실내로 들어오지 않고 밖의 공간에 머무르다'라는 의미를 가진 구동사구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인 위치를 나타낼 때 사용하며, 집이나 건물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상태를 강조합니다. 한국어의 '밖에 있다'와 유사하지만, stay라는 동사가 포함되어 있어 '잠시 머무르는 상태'나 '계속해서 밖을 지키는 상황'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누군가를 밖에서 기다릴 때 자주 사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인 'stay out'은 주로 '외출하다'나 '늦게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다'는 의미로 쓰이는 반면, stay-outside는 장소의 경계선 바깥에 머무른다는 공간적 의미가 더 강합니다. 격식 없는 일상 대화에서 주로 쓰이며, 아이들에게 밖에서 놀라고 할 때나 반려동물을 실외에 두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