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of the day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그날 특별히 준비한 메뉴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정규 메뉴판에는 없거나, 그날 가장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셰프가 추천하는 요리를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줄여서 단순히 'the special'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것을 넘어, 식당이 그날의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장 자신 있게 내놓는 요리라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daily special'이 있으며, 두 표현 모두 식당의 메뉴판 상단이나 입구의 칠판에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 있는 레스토랑부터 캐주얼한 식당까지 폭넓게 사용되며, 주문하기 전에 웨이터에게 'What is the special of the day?'라고 물어보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고 유용한 회화 표현입니다. 정규 메뉴보다 가격이 합리적이거나 구성이 알찬 경우가 많아 많은 손님이 선호하는 선택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