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led matter는 이미 논의가 끝났거나 결정이 내려져 더 이상 변경의 여지가 없는 사안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비즈니스나 법적 맥락, 혹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 더 이상의 토론이나 재고가 불필요함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settle(해결하다, 정착시키다)'이라는 동사의 과거분사형이 형용사처럼 쓰여 '이미 해결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closed case'나 'done deal'이 있으며, settled matter는 조금 더 격식 있고 차분한 어조를 띱니다. 한국어로는 '이미 끝난 이야기', '결론이 난 문제' 정도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상대방에게 이 문제가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전달하는 뉘앙스가 강하므로, 갈등을 종결짓거나 상황을 정리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