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 of belonging은 특정 집단이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그곳에 속해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유대감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물리적으로 어떤 장소에 있는 것을 넘어, 타인과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자신의 존재가 가치 있게 여겨진다는 깊은 차원의 소속감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합니다. 심리학이나 사회학적 맥락에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되며, 학교, 직장, 혹은 사회적 모임에서 개인이 느끼는 행복과 정신 건강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 'feeling of belonging'이 있지만, 'sense of belonging'이 훨씬 더 관용적으로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대화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로 'have a strong sense of belonging'과 같은 형태로 자주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