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icent-person

말수가 적은 사람, 과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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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icent-person 이 단어가 뭔가요?

Reticent person은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말수가 적은 사람을 묘사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reticent는 단순히 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격적으로 신중하거나 내성적이어서 굳이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는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비슷한 단어인 quiet는 단순히 소리가 없거나 조용한 상태를 의미하는 반면, reticent는 의도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감추거나 말을 아끼는 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격식 있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며, 비즈니스 환경이나 문학적 묘사에서 상대방의 신중한 성격을 칭찬하거나 관찰할 때 자주 쓰입니다. 단순히 내성적인 사람을 뜻하는 shy와는 달리, reticent는 자신의 의지로 말을 아끼는 성숙하고 절제된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공적인 자리에서 함부로 말을 내뱉지 않는 신중한 인물을 묘사할 때 가장 적합한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a naturally reticent person — 천성적으로 과묵한 사람
  • remain a reticent person — 계속해서 말수가 적은 상태를 유지하다
  • a surprisingly reticent person — 의외로 말수가 적은 사람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He is a reticent person who prefers listening to speaking. — 그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선호하는 과묵한 사람입니다.
  • Despite his fame, he remains a reticent person in public. —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그는 대중 앞에서 여전히 말수가 적은 사람입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레티센트(reticent) -> '레티(레티) 센트(센트)' -> '레티(레디) 센트(센트)가 안 나와!' — [스토리] 말수가 적기로 유명한 레디 씨가 100원짜리 동전(센트)을 잃어버렸는데, 너무 과묵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끙끙 앓고 있어요. — [한 줄 요약] 레디 씨는 센트를 잃어버려도 말 안 하는 과묵한 사람!
  • [발음 연상] 레티센트 -> '레티(레디) 센트(센트)가 꽉 막혔네' — [스토리] 입을 꾹 다물고 있는 레디 씨를 보고 사람들이 '저 사람은 입에 센트 동전이 꽉 막혀서 말을 안 하나 봐'라고 수군거려요. — [한 줄 요약] 입에 센트를 물고 있는 듯 말 없는 사람!

자주 묻는 질문

.reticent-person 단어 정보

Quiet는 단순히 조용한 상태를 의미하지만, Reticent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드러내기를 꺼리는 성격적 특성을 강조합니다.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신중하고 절제된 태도를 칭찬할 때도 사용하지만, 상황에 따라 소통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말수가 적은 사람'을 뜻할 때는 'a man of few words'라는 관용구를 매우 자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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