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ssue는 이미 발행되었거나 출시되었던 것을 다시 발행하거나 출시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주로 공식적인 문서, 화폐, 우표, 책, 앨범과 같이 정해진 형식으로 만들어진 것들에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영화의 DVD를 새로운 포맷으로 다시 출시하거나, 절판된 책을 수정하여 다시 인쇄할 때 reissue 동사를 사용합니다. 명사형인 'reissue'는 이러한 재발행된 물품 자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Issue'가 '발행하다'라는 일반적인 의미라면, 'reissue'는 '다시(re-)'라는 접두사가 붙어 '재차'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10년 전에 발행했던 화폐를 디자인을 약간 바꿔서 다시 발행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공식적이고 격식을 갖춘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