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in-one's-notice

사직서를 제출하다, 퇴사 의사를 밝히다

4
검색 횟수
구·숙어

put-in-one's-notice 이 단어가 뭔가요?

Put in one's notice는 직장에서 퇴사할 의사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위를 의미하는 관용구입니다. 보통 고용 계약에 따라 퇴사하기 일정 기간 전에 회사에 미리 통보해야 하는 절차를 뜻하며, 한국어의 '사직서를 내다' 또는 '퇴사 통보를 하다'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구두 통보를 넘어, 인사팀이나 상사에게 서면이나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퇴사 날짜를 확정 짓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Give notice'와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put in'을 사용하면 좀 더 절차를 밟아 서류를 제출했다는 느낌이 강조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매우 흔히 쓰이는 격식 있는 표현이며, 갑작스러운 퇴사가 아닌 예의를 갖춘 절차를 밟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hand in one's resignation'이 있는데, 이는 조금 더 격식 있고 직접적으로 사직서 제출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등록된 표현이 없습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등록된 예문이 없습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등록된 연상·암기법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ut-in-one's-notice 단어 정보

두 표현은 거의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다만 Put in one's notice는 사직서라는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적 느낌이 조금 더 강합니다.

반드시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Put in one's notice'는 일상적인 비즈니스 대화에서 훨씬 더 자연스럽고 흔하게 쓰이는 표현입니다.

미국 등 서구권에서는 보통 'two weeks' notice'라고 하여 2주 전에 통보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put-in-one's-notice 단어에 대해 AI와 채팅하기

💡 추천 질문

한 번만 질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