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meal은 공공장소가 아닌 사적인 공간에서, 혹은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소수의 인원이나 혼자서 하는 식사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혼밥'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비즈니스 미팅이나 연인 간의 데이트처럼 외부의 시선을 차단하고 중요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ublic의 반대 개념으로, 식당의 별실(private room)에서 식사하거나 집으로 초대받아 식사하는 상황을 포괄합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private dining이라는 표현이 더 자주 쓰이며, private meal은 좀 더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상황에서 두루 사용됩니다. 누군가와 은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Can we have a private meal?과 같이 제안할 수 있으며, 이는 단순한 식사 이상의 친밀함이나 보안 유지를 전제로 합니다. 또한 호텔의 룸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집에서 조용히 식사하는 행위 자체를 묘사할 때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