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ent further injury는 '이미 발생한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손상을 막다'라는 의미를 지닌 구절입니다. 주로 스포츠 의학, 응급 처치, 재활 치료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며, 부상 직후의 대처나 회복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다치지 않게 하다(prevent injury)'와는 달리, 이미 부상이 시작된 상태에서 상황이 더 나빠지는 것을 차단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avoid further damage'나 'stop the injury from getting worse'가 있지만, prevent further injury는 의학적 권고나 지침에서 훨씬 더 전문적이고 격식 있는 느낌을 줍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의사나 물리치료사가 환자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할 때, 혹은 운동 경기 중 부상 방지 가이드라인을 설명할 때 주로 쓰이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