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ned to

계획했다, ~할 예정이었다, ~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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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어

planned to 이 단어가 뭔가요?

planned to는 '무엇을 할 계획이었다', '~할 예정이었다', '~하려고 했다'는 의미를 가진 동사구입니다. 주로 과거에 어떤 행동을 하려는 의도나 계획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 계획이 실행되지 않았거나 변경되었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I planned to go to the party, but I got sick." (파티에 갈 계획이었지만, 아팠다.)와 같이 사용하면, 파티에 가려던 의도는 있었으나 아파서 가지 못했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 표현은 과거의 의도나 계획을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하며, 특히 계획이 좌절되었을 때 그 이유를 덧붙여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맥에 따라 단순히 과거의 계획을 언급할 때도 쓰이지만, 종종 '결국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뉘앙스를 내포합니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planned to go — 가려고 계획했다
  • planned to meet — 만나기로 계획했다
  • planned to study — 공부할 계획이었다
  • planned to visit — 방문할 예정이었다
  • planned to finish — 끝낼 계획이었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I planned to call you yesterday, but I forgot. — 어제 너에게 전화할 계획이었는데, 잊어버렸어.
  • They planned to travel to Europe, but their trip was canceled. — 그들은 유럽으로 여행 갈 계획이었지만, 여행이 취소되었다.
  • She planned to start a new business, but decided against it. — 그녀는 새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We planned to have a picnic, but it rained. — 우리는 피크닉을 할 계획이었지만, 비가 왔다.
  • He planned to propose, but got too nervous. — 그는 프러포즈할 계획이었지만, 너무 긴장했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플랜 투"는 "플랜트" (plant, 식물)와 비슷하게 들려요. 스토리: 어떤 과학자가 미래 도시를 만들 계획(planned to)이었어요. 그런데 그 도시가 온통 식물(plant)로 뒤덮인 '플랜트 시티'가 되어버린 거죠! 계획은 거창했는데, 결과는 예상 밖의 식물 도시! 한 줄 요약: 플랜트(plant) 도시를 만들 플랜 투(planned to) 했지만, 너무 식물만 많아졌네!
  • 발음 연상: "플랜 투"는 '계획'을 뜻하는 '플랜(plan)'과 '하다'의 '두(do)'가 합쳐진 느낌이에요. 스토리: 한 게으른 학생이 매번 "내일은 꼭 공부할 플랜 투(planned to)!"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아, 오늘은 그냥 두(do)자..." 하면서 계획을 미루는 거죠. 결국 계획만 세우고 실천은 안 하는 모습! 한 줄 요약: 공부할 플랜 투(planned to) 했지만, 결국 그냥 두(do)기로 했네!
  • 발음 연상: "플랜 투"는 '계획'을 뜻하는 '플랜(plan)'과 '하다'의 '두(do)'가 합쳐진 소리 같아요. 스토리: 시험 기간에 친구가 "이번 주말에 공부 플랜 투(planned to) 했어!"라고 자랑했어요. 그런데 주말 내내 놀기만 하고 공부는 안 하는 거예요. 제가 "야, 플랜만 두(do)지 말고 좀 해!"라고 잔소리했죠.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않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한 줄 요약: 공부 플랜 투(planned to) 했으면, 플랜만 두(do)지 말고 실천해!

자주 묻는 질문

.planned to 단어 정보

둘 다 과거의 계획을 나타내지만, planned to는 좀 더 구체적이고 의도적인 계획을, was going to는 좀 더 일반적인 의도나 예측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was going to는 종종 '막 ~하려던 참이었다'는 뉘앙스를 가집니다.

planned to 뒤에는 항상 동사원형(base form of the verb)이 옵니다. 예를 들어, planned to go, planned to study처럼 사용합니다.

주로 그렇습니다. planned to는 과거에 어떤 계획이 있었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 그 계획이 실행되지 않았거나 변경되었음을 암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과거의 계획을 설명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네, had planned to는 과거완료 시제로, 과거의 특정 시점 이전에 계획이 세워졌음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I had planned to leave before noon, but I got delayed." (정오 전에 떠날 계획이었지만, 지체되었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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