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ward communication은 조직이나 개인이 내부가 아닌 외부 세계, 즉 고객, 파트너, 대중 등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모든 행위를 포괄하는 표현입니다. 이는 주로 비즈니스나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며, 회사의 정책, 제품 정보, 공지 사항 등을 외부에 알리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내부 소통(internal communication)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외부와의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보도 자료 배포, 소셜 미디어 업데이트, 고객 서비스 응대 등이 모두 outward communication에 해당합니다. 이 용어는 공식적이고 전문적인 맥락에서 자주 사용되며, 단순히 '말하는 것'을 넘어 전략적인 정보 전달의 의미를 가집니다. 한국어로는 '대외 소통' 또는 '외부 전달'로 번역될 수 있으며,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