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goals는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세웠던 본래의 목적이나 목표'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original은 '처음의, 원래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goals는 '목표'를 뜻하는 명사의 복수형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도중 방향이 바뀌거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우리가 처음에 무엇을 달성하려고 했는지 상기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initial goals가 있는데, original goals는 '근본적인, 시작점의'라는 뉘앙스가 강하고, initial goals는 '시간상 가장 먼저 세운'이라는 순서적 의미가 조금 더 강합니다. 비즈니스 회의나 자기 계발 상황에서 자주 쓰이며,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맥락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목표를 말하는 것보다 '원래의'라는 수식어를 붙임으로써 현재의 상황과 과거의 의도를 대조하는 효과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