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fying a breach는 주로 법률, 보안, 비즈니스 문맥에서 사용되는 표현으로, 계약 위반이나 데이터 보안 침해 사실을 관련 당사자나 관계 기관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특히 IT 보안 분야에서는 'Data Breach Notification'이라는 용어로 자주 쓰이며,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법적 의무에 따라 사용자에게 알리는 절차를 지칭할 때 필수적으로 등장합니다. 'Notify'는 단순히 알리는 것보다 공식적이고 격식 있는 뉘앙스를 풍기며, 'Breach'는 법규, 약속, 또는 보안 시스템의 파괴나 위반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 표현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고 발생에 따른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기 위한 첫 단계라는 전문적인 느낌을 줍니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공식 문서, 뉴스, 법적 고지문에서 주로 사용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