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ng-a-scene

소란을 피우다, 야단법석을 떨다, 추태를 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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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a-scene 이 단어가 뭔가요?

Making a scene은 공공장소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크게 화를 내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등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소란스러운 행동을 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시끄러운 것을 넘어, 타인이 보기에 다소 민망하거나 당혹스러운 상황을 연출한다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합니다. 주로 'create a scene'이라는 표현과 혼용되기도 하며, 누군가에게 'Don't make a scene(여기서 소란 피우지 마)'이라고 경고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cause a disturbance'가 있지만, 이는 좀 더 격식 있고 법적인 소란을 의미하는 반면, 'making a scene'은 개인적인 감정 폭발이나 드라마틱한 행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 매우 흔하게 사용되는 관용구이므로,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지키지 않는 행동을 묘사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Don't make a scene — 소란 피우지 마
  • He made a scene at the restaurant — 그는 식당에서 추태를 부렸다
  • Avoid making a scene — 소란을 일으키는 것을 피하다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Please stop crying; you are making a scene. — 제발 울음을 그쳐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요.
  • She made a scene when she didn't get what she wanted. — 그녀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자 소란을 피웠다.
  • I didn't want to make a scene in front of my colleagues. — 동료들 앞에서 소란을 피우고 싶지 않았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메이킹 어 씬 -> '메이킹(만드는) 어 씬(어, 씬나!)' — [스토리] 공공장소에서 갑자기 '어! 씬나!'라고 소리치며 춤을 추는 사람을 상상해보세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며 당황하겠죠? — [한 줄 요약] '어! 씬나!'라고 소리치며 소란(making a scene)을 피우다.
  • [발음 연상] 메이킹 어 씬 -> '메이킹(만드는) 어 씬(어, 씬(scene)이 왜 이래?)' — [스토리] 영화 촬영장도 아닌데 갑자기 길거리에서 연기하듯 소리를 지르는 사람을 보고 '어, 씬이 왜 이래?'라고 묻게 되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길거리에서 억지 씬(scene)을 메이킹(making)하며 소란을 피우다.

자주 묻는 질문

.making-a-scene 단어 정보

두 표현은 거의 동일하게 사용되며 의미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make a scene'이 일상 대화에서 훨씬 더 빈번하게 사용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누군가 공공장소에서 예의에 어긋나거나 당혹스러운 행동을 할 때 비판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네, 아이들이 마트나 식당에서 크게 울며 떼를 쓸 때 'The child is making a scene'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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