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stay-of-a-diet

식단의 주식, 핵심 식품, 주요 영양원

2
검색 횟수
구·숙어

mainstay-of-a-diet 이 단어가 뭔가요?

Mainstay of a diet는 어떤 사람이나 집단의 식단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필수적인 음식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mainstay는 '중심이 되는 것' 또는 '기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식단에서 빠지면 안 되는 핵심적인 식재료를 지칭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인의 식단에서 쌀이, 서구권 식단에서 빵이나 감자가 이러한 역할을 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자주 먹는 음식'을 넘어, 그 식단의 근간을 이루고 영양 공급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중요한 위치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staple food가 있지만, mainstay of a diet는 조금 더 문학적이거나 분석적인 맥락에서 '그 식단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깁니다. 격식 있는 글쓰기나 건강 관련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특정 문화권의 식습관을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

쓰임·예문

함께 쓰는 표현, 예문, 연상·암기법, 명언

함께 쓰는 표현 (콜로케이션)

영어 구절 — 한국어 설명

  • become a mainstay of a diet — 식단의 주식이 되다
  • remain a mainstay of a diet — 식단의 핵심으로 남다
  • traditional mainstay of a diet — 전통적인 주요 식재료

예문 (영어 — 한국어)

영어 문장 — 한국어 번역

  • Rice has been the mainstay of a diet for many Asian cultures for centuries. — 쌀은 수 세기 동안 많은 아시아 문화권에서 식단의 주식이었다.
  • Potatoes became a mainstay of a diet in Ireland during the 18th century. — 감자는 18세기 아일랜드에서 식단의 핵심 식품이 되었다.
  • Fresh vegetables should be a mainstay of a diet for a healthy lifestyle. —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위해 신선한 채소가 식단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연상·암기법

단어를 기억하기 쉬운 한국어 문장

  • [발음 연상] 메인스테이(Mainstay) -> '메인(Main) 스테이(Stay)' -> '메인으로 계속 머물러(Stay) 있는 것' — [스토리] 식탁 위에 밥그릇이 항상 메인으로 머물러(Stay) 있어요. 다른 반찬은 바뀌어도 밥은 절대 안 바뀌죠. 식탁의 주인인 셈이에요. — [한 줄 요약] 식탁에 메인으로 계속 머물러(Stay) 있는 것이 바로 주식(Mainstay)이다!
  • [발음 연상] 메인스테이(Mainstay) -> '맨(Main) 스테이(Stay)' -> '맨날(Main) 스테이(Stay) 하는 음식' — [스토리] 우리 집 식탁에 맨날(Main) 스테이(Stay) 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당연히 쌀밥이지!'라고 하셨어요. 매일 우리 곁을 지키는 든든한 식단의 기둥이에요. — [한 줄 요약] 맨날(Main) 스테이(Stay) 하는 음식이 식단의 기둥(Mainstay)이다!

자주 묻는 질문

.mainstay-of-a-diet 단어 정보

Staple food는 '주식'이라는 뜻의 명사로 가장 흔히 쓰이며, mainstay of a diet는 '식단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로 조금 더 강조된 표현입니다.

아니요, mainstay는 어떤 조직이나 활동의 '중심축'이나 '기둥'을 의미하므로, 'The company's mainstay is software'처럼 다른 분야에서도 널리 쓰입니다.

문맥에 따라 다릅니다. 특정 음식을 지칭할 때는 단수로 쓰며, 여러 가지 핵심 식품을 나열할 때는 'mainstays of a diet'라고 복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instay-of-a-diet 단어에 대해 AI와 채팅하기

💡 추천 질문

한 번만 질문할 수 있습니다.